뭐 딱히 주저리주저리 뱉을 얘깃거리도 없고 해서 자연히 버려졌구먼.
지난주 화요일(8월 31일)을 끝으로 민간인이 되었고,
실험실을 정리하며 먼지도 원없이 마셔봤고,
자취방 가구배치를 바꿔볼까도 했지만 도저히 현재 배치 이상의 조합이 없어 포기했고,
로또 4등 당첨도 됐었고,
8월내에 해주겠다던 프로요 업데이트를 9월까지 미룬 SKT를 욕하고 있고(이렇게 미뤘는데 센스UI, Tmap 제대로 안되기만 해봐라),
오늘은 오랜만에 장을 봐서 맛있는 항정살에 더덕주를 곁들여서 저녁식사를 해결하고,
개콘 재방송을 보며 본방을 기다리고 있다. 앗 본방 할 때 됐네~
이제 2주간 또 할 일 하면서 추석을 기다려야지
